처방 전까지 감기로 인한 일시적인 후각, 미각 마비 및 둔화로 별 생각없이 나아지겠지로 방치.
수년 동안 코막힘 및 미각, 후각 마비로 일상 생활 함. 그러다 병원 간 김에 처방받기로 함.
아침 : 에바슈도서방캡슐(띄어쓰기 모르겠음)
저녁 : 베포스타서방정, 싱귤레어정 10mg
몇 년째 처방 받고 있지만 일단 이 조합이면 코막힘으로 죽겠는 상황 덜(?)함.
지역을 옮겨봤지만 비슷한 처방 받으니 괜춘... 약 이름이 그 전과 똑같은 지는 모르겠음. \
약을 안 먹어도 괜찮은 시기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 증상 재발. (특히, 환절기)
'내성' 보다는 이비인후과에서 들었던 ' 대학병원 가지 않으면 평생 후각 마비... 등' 그게 더 컸던 문제.
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본인의 경우 위 처방전 대로 투약 몇 년째 지속 중... 후각, 미각 가끔 떨어지지만 전체적으로 그 전 보다 괜찮음. 이비인후과 의사의 '대학 병원 가지 않으면 후각을 영원히 잃어버릴 거라는 저주(2군데)에서는 벗어난 것 같음.

